광운대학교 스토리텔러즈 동아리
광운대학교 스토리텔러즈는 영미문학 및 문화 전공을 활용하여 21세기에 접어들어 급팽창하고 있는 문화콘텐츠 인더스티리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이를 산업화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전공지식을 활용하여 다양한 내러티브의 테크닉과 극대화된 커뮤니케이션의 효과를 거두는 것들을 실험하고, 이를 토대로 하여 다양한 분야
- 스토리텔링/시나리오/픽션/광고 - 등등에서 문화콘텐츠의 결과물들을 생산한다. 광운대학교 영문학과의 차별화된 커리큘럼은 전공을 활용하여 얻은 지식을 토대로 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많은 토론과 세미나 그리고 창작과정을 거치게 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만든 콘텐츠를 현장화하고 산업화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도록 한다.
문화탐방 소모임 [WE:world & experience]
문화탐방 소모임 [WE:world& experience]는 세계의 문화를 조사하고 토론하며 체험하는 소모임이다. 학생들은 단순한 정보 조사가 아닌, 각 나라 혹은 문화권의 언어습관, 특이한 문화, 국민들의 의식 등과 같은 실생활에 살아있는 문화를 조사하고, 그것이 실제로 어떠한지 외국인과의 만남이나 외국 문화 체험 행사에의 참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화탐방 동아리 [WE]는 학생들이 살아있는 세계를 몸소 학습하는 소모임을 지향한다.
역철
역철은 사회, 역사, 철학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토론하는 시사토론 소모임이다.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 문제부터 우리의 뿌리가 되는 역사문제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세상을 보는 시각을 길러가는 것이 소모임 역철의 목표이다.
들꽃
들꽃은 매주 수요일 다 같이 모여 팝송을 부르는 소모임으로 영어영문학과의 소모임답게 들꽃은 팝송을 부르며 아름다운 영어표현들을 접한다. 아름다운 노랫말들을 한데 모여 부르며 하나가 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소모임이다. 11월에는 정기공연을 열어 들꽃의 끼를 뽐내는 시간을 가진다.
큐피드FC
큐피드는 광운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축구 소모임으로, 매주 한번 이상 모여서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고, 체력을 단련하며 선,후배들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소모임이다. 매주 모여 축구 경기를 할 때에는 다른 학과와 축구 시합을 하거나, 팀원들끼리의 시합 또는 연습을 한다. 그리고 매년 졸업한 선배들을 초청하여 OB(졸업생)팀 대 YB(재학생)팀의 경기를 주최하기도 한다. OB vs YB 경기 후에는 선후배가 함께 모여 저녁식사를 하면서, 영문과의 선후배 관계가 더욱 두터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된다.